스트레스로 힘들어 한 강인이
과거 아버지의 학대와 베트남 어머니와의 소통부재로 인해 강인이는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나 소통방법에 대해 배우지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강인이는 종이를 찢거나 먹기도 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고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를 지르기도 하며 심지어는 자신의 팔에 연필로 상처를 내거나 벽에 머리를 박는 등 자해 행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강인이의 불안하고 힘든 마음을 해소해주기 위해 「교원인연사랑캠페인」심리정서치유사업을 통하여 총 28회의 심리치료와 가정회복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강인이>
강인아, 마음의 문을 열어줘!
상담 전, 강인이는 상담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하기도 하지만 상담 선생님이 대화를 시도 하려고 할 때에는 “하기 싫어!”라고 말하며 낯선 사람에 대해 경계하면서도 근처에서 맴도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도망가려는 강인이에게 상담 선생님은 강인이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강인이의 말과 행동에 장점을 찾아 칭찬해주며 강인이의 마음에 다가가려고 노력하였고 이러한 노력들은 강인이의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리게 하였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된 강인이
인성평정척도 검사와 HTP(그림을 통한 자아 검사) 등을 통해 강인이는 위축된 정서를 보이고 서툰 감정표현 등으로 인해 언어발달이 지연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손 모양 본뜨기, 동물 가족화 그리기, 클레이를 이용한 감정 애벌레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 치료그램을 통해 상처받고 불안한 마음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고 경계를 보이던 마음을 완화시켜주고 가족들에 대해서도 애착을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상담 초반에는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며 활동을 거부하거나 상담선생님과의 눈마주침을 제대로 못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강인이는 자신의 감정표현을 할 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즐거움을 느끼고 부정적인 언어와 표현을 하던 상담 초기와는 달리, 상호작용에 대해 시도를 하고 긴 문장 표현 등으로 말하고, 더 이상 소리를 지르는 등의 이상행동을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보고 있는 강인이>
우리 엄마는 멋쟁이
강인이는 엄마의 고향인 베트남을 방문하여 야시장과 바닷가 수영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엄마와 함께 보내며 서로 더욱 친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어가 능숙하지 못해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만 보여주던 강인이의 엄마는 이번 가족여행을 통해 강인이에게 베트남에 대해 알려주고 능숙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강인이는 엄마가 베트남어로 능숙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 엄마는 베트남 말 왜 이렇게 잘해?라고 말해주었고 강인이의 엄마는 강인이에게 한국에서 뭐든 잘 못하고 모르는 엄마의 모습이 아닌 강인이를 지켜주는 멋진 엄마의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고 무척이나 기뻐하셨습니다. 생계 유지로 인해 고된 몸과 마음이 이번 여행을 통해 강인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과 휴식을 누림으로써 그동안의 고생한 마음이 회복되었고 강인이도 친척들에게 예쁨을 받고 엄마와 단 둘이 베트남에서 시간을 보내며 엄마와의 즐거운 시간에 대해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강인이와 강인이의 외가 친척들>
강인이에게 미소를 되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원 심리정서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강인이와 강인이 엄마의 거리가 좁혀지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아빠로부터 받은 상처들이 점점 낫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담치료를 통해 강인이의 마음을 스스로 돌아보고 올바르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교원그룹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강인이가 서투른 의사표현 대신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사람들을 피하지 않음으로써 많은 사람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트레스로 힘들어 한 강인이
과거 아버지의 학대와 베트남 어머니와의 소통부재로 인해 강인이는 올바른 스트레스 해소나 소통방법에 대해 배우지 못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강인이는 종이를 찢거나 먹기도 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고 스트레스가 심한 날에는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를 지르기도 하며 심지어는 자신의 팔에 연필로 상처를 내거나 벽에 머리를 박는 등 자해 행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강인이의 불안하고 힘든 마음을 해소해주기 위해 「교원인연사랑캠페인」심리정서치유사업을 통하여 총 28회의 심리치료와 가정회복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심리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강인이>
강인아, 마음의 문을 열어줘!
상담 전, 강인이는 상담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하기도 하지만 상담 선생님이 대화를 시도 하려고 할 때에는 “하기 싫어!”라고 말하며 낯선 사람에 대해 경계하면서도 근처에서 맴도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도망가려는 강인이에게 상담 선생님은 강인이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강인이의 말과 행동에 장점을 찾아 칭찬해주며 강인이의 마음에 다가가려고 노력하였고 이러한 노력들은 강인이의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리게 하였습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된 강인이
인성평정척도 검사와 HTP(그림을 통한 자아 검사) 등을 통해 강인이는 위축된 정서를 보이고 서툰 감정표현 등으로 인해 언어발달이 지연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손 모양 본뜨기, 동물 가족화 그리기, 클레이를 이용한 감정 애벌레 만들기 등 다양한 미술 치료그램을 통해 상처받고 불안한 마음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고 경계를 보이던 마음을 완화시켜주고 가족들에 대해서도 애착을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상담 초반에는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며 활동을 거부하거나 상담선생님과의 눈마주침을 제대로 못했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강인이는 자신의 감정표현을 할 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즐거움을 느끼고 부정적인 언어와 표현을 하던 상담 초기와는 달리, 상호작용에 대해 시도를 하고 긴 문장 표현 등으로 말하고, 더 이상 소리를 지르는 등의 이상행동을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보고 있는 강인이>
우리 엄마는 멋쟁이
강인이는 엄마의 고향인 베트남을 방문하여 야시장과 바닷가 수영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엄마와 함께 보내며 서로 더욱 친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어가 능숙하지 못해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만 보여주던 강인이의 엄마는 이번 가족여행을 통해 강인이에게 베트남에 대해 알려주고 능숙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강인이는 엄마가 베트남어로 능숙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 엄마는 베트남 말 왜 이렇게 잘해?라고 말해주었고 강인이의 엄마는 강인이에게 한국에서 뭐든 잘 못하고 모르는 엄마의 모습이 아닌 강인이를 지켜주는 멋진 엄마의 모습을 처음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고 무척이나 기뻐하셨습니다. 생계 유지로 인해 고된 몸과 마음이 이번 여행을 통해 강인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과 휴식을 누림으로써 그동안의 고생한 마음이 회복되었고 강인이도 친척들에게 예쁨을 받고 엄마와 단 둘이 베트남에서 시간을 보내며 엄마와의 즐거운 시간에 대해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강인이와 강인이의 외가 친척들>
강인이에게 미소를 되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원 심리정서치유프로그램을 통해 강인이와 강인이 엄마의 거리가 좁혀지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아빠로부터 받은 상처들이 점점 낫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담치료를 통해 강인이의 마음을 스스로 돌아보고 올바르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교원그룹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강인이가 서투른 의사표현 대신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사람들을 피하지 않음으로써 많은 사람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