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고 우울한 민하
민하(가명)는 엄마의 부재와 양육을 할 수 없는 아빠로 인하여 보육원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하는 목소리에 힘이 없고 방에 홀로 앉아 멍을 때리고 있을 정도로, 민하는 홀로 고립된 모습을 보였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받은 외로움과 스트레스는 민하에게 심리적 불안감과 우울함을 겪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상처받고 우울한 민하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기 위해 「교원인연사랑캠페인 」 심리정서치유사업을 통하여 미술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민하의 마음의 벽
상담 초기, 민하는 내면에 적대감이나 공격성이 내재되어있어 타인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내며 질문에 대해 쉽게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민하의 마음을 공감하고 어루만져주기 위하여 그림을 이용한 다양한 심리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검사를 통해 민하는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과 마음을 억누르며 의식하지 않으려 하는 회피적인 모습을 보이고 스스로 사회적 교류를 꺼리고, 고립되어가고 있으며 이마저도 뜻대로 되지 않아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 미술 치료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민하>
조금씩 열리게 된 마음의 문
상담 전 사람에 대해 경계를 하며 자신의 부정적인 마음을 회피하던 민하는 미술치료를 통해 필통 만들기, 꼴라쥬하기, 자화상 만들기, 클레이로 만들기 하기, 가면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하며 조금씩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미술치료의 횟수가 거듭할수록 상담 선생님과의 신뢰를 형성하게 된 민하는 선생님과 눈을 초롱초롱하게 맞추거나 “오늘은 어떤 걸 해요? 뭐하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라고 말할 정도로 경계를 낮추며 상호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상담을 즐기게 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스스로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면서, 말하는 목소리에 힘이 생길 정도로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상담에도 의욕적으로 참여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된 민하는 어둡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변화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꼴라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민하 >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후원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에게 자신의 힘든 모습을 숨기고 어두운 마음으로 인해 경계심을 보이며 미소를 보이지 않았던 민하가 자신의 생각을 이제는 거침없이 이야기하고 무언가를 표현하는 활동을 할때에도 자신감있게 자신의 작품들을 설명할 정도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주신 후원가족 분들과 교원그룹 임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하가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밝고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처받고 우울한 민하
민하(가명)는 엄마의 부재와 양육을 할 수 없는 아빠로 인하여 보육원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하는 목소리에 힘이 없고 방에 홀로 앉아 멍을 때리고 있을 정도로, 민하는 홀로 고립된 모습을 보였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받은 외로움과 스트레스는 민하에게 심리적 불안감과 우울함을 겪게 하였습니다. 이처럼 상처받고 우울한 민하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기 위해 「교원인연사랑캠페인 」 심리정서치유사업을 통하여 미술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민하의 마음의 벽
상담 초기, 민하는 내면에 적대감이나 공격성이 내재되어있어 타인에 대해 경계심을 드러내며 질문에 대해 쉽게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민하의 마음을 공감하고 어루만져주기 위하여 그림을 이용한 다양한 심리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검사를 통해 민하는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과 마음을 억누르며 의식하지 않으려 하는 회피적인 모습을 보이고 스스로 사회적 교류를 꺼리고, 고립되어가고 있으며 이마저도 뜻대로 되지 않아 스트레스와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 미술 치료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민하>
조금씩 열리게 된 마음의 문
상담 전 사람에 대해 경계를 하며 자신의 부정적인 마음을 회피하던 민하는 미술치료를 통해 필통 만들기, 꼴라쥬하기, 자화상 만들기, 클레이로 만들기 하기, 가면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하며 조금씩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미술치료의 횟수가 거듭할수록 상담 선생님과의 신뢰를 형성하게 된 민하는 선생님과 눈을 초롱초롱하게 맞추거나 “오늘은 어떤 걸 해요? 뭐하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라고 말할 정도로 경계를 낮추며 상호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상담을 즐기게 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스스로 선생님에게 이야기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면서, 말하는 목소리에 힘이 생길 정도로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상담에도 의욕적으로 참여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된 민하는 어둡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밝은 모습으로 변화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꼴라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민하 >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후원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에게 자신의 힘든 모습을 숨기고 어두운 마음으로 인해 경계심을 보이며 미소를 보이지 않았던 민하가 자신의 생각을 이제는 거침없이 이야기하고 무언가를 표현하는 활동을 할때에도 자신감있게 자신의 작품들을 설명할 정도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주신 후원가족 분들과 교원그룹 임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하가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밝고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