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가명)의 엄마는 갑작스럽게 홀로 로아를 양육하게 되면서 심리적 부담감과 우울함을 겪게되어 알코올 중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로아와의 부족한 상호작용은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자기 뜻대로 진행되지 않을 시에는 울거나 짜증을 내며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적절한 감정표현을 하지 못해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로아는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하교 후 대부분 시간을 혼자 집에서 휴대폰을 하며 외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는 엄마의 우울증, 알코올 중독, 이로인해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올바른 언어적 표현을 하지 못하는 로아를 위하여 「교원인연사랑캠페인」 심리정서 치유사업을 통해 심리상담 및 가족여행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림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거나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로아>

<로아의 감정을 표현한 그림>
칭찬 받고 싶은 아이, 로아
로아는 심리상담을 시작하기 전에 인지 및 기질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검사를 통해서는 아동이 감수성이 풍부하여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커 칭찬만으로도 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로아의 불안한 마음을 치유하고 부족한 부분은 발달시켜주기 위해 총 25회기에 거쳐 찰흙으로 좋아하는 것 만들기, 가면 만들기, 스티커 그림 그리기, 초상화 그리기, 감정 카드를 통한 감정 탐색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부모상담을 통해 로아의 엄마도 아이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정표현에 대해 알아가게 된 로아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로아는 찰흙놀이를 하며 엄마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만들거나, 엄마와 함께 놀러 가고 싶은 곳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통해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칭찬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보였습니다. 또한 불안전한 로아의 마음을 만져주기 위하여 감정 카드를 활용한 놀이를 하거나 가면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등을 실시하여 로아의 스트레스를 표출하며 감정을 탐색하고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로아는 1박2일 가족 여행을 통해 엄마와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 알게 된 로아와 엄마가 서로를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우리 엄마, 소중한 나의 딸
평소 놀이공원을 가보고 싶어했던 로아는 놀이공원에서 가장 타보고 싶었던 회전목마도 타고, 유명한 마술사의 공연을 같이 보며 엄마와 함께 서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엄마 역시 그동안 함께 해보지 못했던 경험들을 로아와 함께하며 잠시나마 삶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로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붓하게 1박2일동안 여행을 한 로아와 엄마는 새벽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고 밤새 수다를 떨며 신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가족여행으로 엄마와 재밌는 시간을 보낸 로아의 2022년 소망은 코로나가 얼른 종식되어 다시 엄마와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 가는 것이 되었고, 로아의 엄마 또한 로아를 더 소중히 여기며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회전목마 탄 로아>
심리치료와 가족회복프로그램을 통해 로아는 소중한 추억을 경험함으로써 행복함을 느끼게 되어 짜증이 줄어들게 되었고, 엄마 또한 용기를 다시 얻어, 로아를 올바르게 양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불안정했던 로아의 마음에 행복이 찾아오고 엄마와의 거리도 좁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교원그룹의 임직원 분들과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운이의 엄마가 보내온 감사편지>

로아(가명)의 엄마는 갑작스럽게 홀로 로아를 양육하게 되면서 심리적 부담감과 우울함을 겪게되어 알코올 중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발생한 로아와의 부족한 상호작용은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자기 뜻대로 진행되지 않을 시에는 울거나 짜증을 내며 신경질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적절한 감정표현을 하지 못해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로아는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하교 후 대부분 시간을 혼자 집에서 휴대폰을 하며 외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서는 엄마의 우울증, 알코올 중독, 이로인해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올바른 언어적 표현을 하지 못하는 로아를 위하여 「교원인연사랑캠페인」 심리정서 치유사업을 통해 심리상담 및 가족여행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림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거나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로아>
<로아의 감정을 표현한 그림>
칭찬 받고 싶은 아이, 로아
로아는 심리상담을 시작하기 전에 인지 및 기질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검사를 통해서는 아동이 감수성이 풍부하여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커 칭찬만으로도 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로아의 불안한 마음을 치유하고 부족한 부분은 발달시켜주기 위해 총 25회기에 거쳐 찰흙으로 좋아하는 것 만들기, 가면 만들기, 스티커 그림 그리기, 초상화 그리기, 감정 카드를 통한 감정 탐색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부모상담을 통해 로아의 엄마도 아이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정표현에 대해 알아가게 된 로아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로아는 찰흙놀이를 하며 엄마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만들거나, 엄마와 함께 놀러 가고 싶은 곳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통해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칭찬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보였습니다. 또한 불안전한 로아의 마음을 만져주기 위하여 감정 카드를 활용한 놀이를 하거나 가면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등을 실시하여 로아의 스트레스를 표출하며 감정을 탐색하고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로아는 1박2일 가족 여행을 통해 엄마와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것에 대해 알게 된 로아와 엄마가 서로를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우리 엄마, 소중한 나의 딸
평소 놀이공원을 가보고 싶어했던 로아는 놀이공원에서 가장 타보고 싶었던 회전목마도 타고, 유명한 마술사의 공연을 같이 보며 엄마와 함께 서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엄마 역시 그동안 함께 해보지 못했던 경험들을 로아와 함께하며 잠시나마 삶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로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오붓하게 1박2일동안 여행을 한 로아와 엄마는 새벽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고 밤새 수다를 떨며 신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가족여행으로 엄마와 재밌는 시간을 보낸 로아의 2022년 소망은 코로나가 얼른 종식되어 다시 엄마와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 가는 것이 되었고, 로아의 엄마 또한 로아를 더 소중히 여기며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마와 함께 회전목마 탄 로아>
심리치료와 가족회복프로그램을 통해 로아는 소중한 추억을 경험함으로써 행복함을 느끼게 되어 짜증이 줄어들게 되었고, 엄마 또한 용기를 다시 얻어, 로아를 올바르게 양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불안정했던 로아의 마음에 행복이 찾아오고 엄마와의 거리도 좁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교원그룹의 임직원 분들과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운이의 엄마가 보내온 감사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