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후기]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

심리정서치유사업을 신청한 재우(가명)는 부모의 갈등으로 인해 폭력적인 기억에 따른 트라우마가 있으며 친구 관계에서 따돌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분노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공격적이었습니다. 이런 심리정서적인 문제를 겪고있는 재우와 이혼으로 배우자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엄마를 위해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을 통한 미술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미술심리치료중인 재우>
감정을 다스리기가 힘들어요
초등학교 2학년인 재우는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취약한 가정환경과 또래 관계에서 감정 조절, 분노 조절이 되지 않아 친구 관계에서의 따돌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부모 간 부부싸움이 일상화된 모습을 보고 큰 창우는 사소한 일로 다툴지라도 큰 두려움으로 와 닿았고, 자신의 감정에 치우쳐 불안감이 고조되어 정서적으로 매우 위축된 상태였습니다. 재우는 또래에 비해 장시간 무언가를 하더라도 효율적으로 집중하지 못하여 실제적으로 진행한 양은 많지 않고 수업을 따라 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화가 나면 분노를 멈출 수가 없으며 충동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재우의 작품>
“게임하고 싶은데, 학교 가기 싫은데 참아볼게요”
재우는 미술놀이치료를 통해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초기 상담에는 집중도가 매우 낮았고, 자신의 의도대로 되지 않으면 회피하거나 저항하는 모습으로 반항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상담 과정에 대해 인식을 하면서 규칙과 규율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모이며 상담에 집중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입니다. 재우는 주의집중력이 낮아 산만해 엄마의 이야기를 귀담아듣지 않았으나 이제는 엄마의 눈을 보면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 분노와 함께 눈물을 흘리는 일이 많았으나 요새는 “참아볼게요”라는 말을 자주 하며 스스로 분노 조절을 하며 이에 따른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과 칭찬을 전해주는 엄마
엄마 역시 양육자 상담을 통해 재우를 이전과는 다르게 대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에 대해도 칭찬을 하며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대화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달라진 모습에 재우는 평소 ‘감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본 적이 없었는데 평소 엄마가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다 보니 만화를 보거나, 특별한 사물을 보았을 때 “너무 감동이야”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또한 엄마의 말을 잘 받아주고 엄마를 안심시켜 주는 행동 등 애쓰는 기특한 모습도 보입니다. 최근에는 현관물을 닫거나 잠을 잘 때 불을 끄는 등 “엄마, 나 밖에 없지? 내가 엄마 도와주는 거야” 라며 따뜻하고 안정적인 순간들을 엄마에게 선사합니다.
2박 3일의 여행을 통해 추억을 쌓아요
재우의 가족은 가족간의 긍정적인 의사 소통을 해보고 관계 회복을 하고자 2박 3일 여행을 했습니다. 바닷가에서 아이들은 뛰어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엄마는 그동안 힘들고 서운했던 시간들이지만 맑은 공기에 숨을 쉬며 답답했던 시간들이 씻어지기를 빌었습니다. 재우의 목표는 앞으로 학교 등교에 대한 즐거움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성취감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개선에 가장 큰 목표입니다. 과잉행동을 줄이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재우와 엄마에게 앞으로의 관계 개선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교원그룹과 후원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모금액
| 1,610,000원
| 나눔액
| 1,610,000원
|
교원
| 1,610,000원
| 심리검사비
| 3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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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치료비_아동상담 30,000원*20회
| 6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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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치료비_양육자상담 40,000원*9회
| 3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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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치료 재료비 10,000원*9회
| 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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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진행비
| 2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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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액의 15%는 모금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 등의 사업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눔후기]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
심리정서치유사업을 신청한 재우(가명)는 부모의 갈등으로 인해 폭력적인 기억에 따른 트라우마가 있으며 친구 관계에서 따돌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분노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공격적이었습니다. 이런 심리정서적인 문제를 겪고있는 재우와 이혼으로 배우자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엄마를 위해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을 통한 미술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미술심리치료중인 재우>
감정을 다스리기가 힘들어요
초등학교 2학년인 재우는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받지 못한 채 취약한 가정환경과 또래 관계에서 감정 조절, 분노 조절이 되지 않아 친구 관계에서의 따돌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부모 간 부부싸움이 일상화된 모습을 보고 큰 창우는 사소한 일로 다툴지라도 큰 두려움으로 와 닿았고, 자신의 감정에 치우쳐 불안감이 고조되어 정서적으로 매우 위축된 상태였습니다. 재우는 또래에 비해 장시간 무언가를 하더라도 효율적으로 집중하지 못하여 실제적으로 진행한 양은 많지 않고 수업을 따라 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화가 나면 분노를 멈출 수가 없으며 충동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재우의 작품>
“게임하고 싶은데, 학교 가기 싫은데 참아볼게요”
재우는 미술놀이치료를 통해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초기 상담에는 집중도가 매우 낮았고, 자신의 의도대로 되지 않으면 회피하거나 저항하는 모습으로 반항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상담 과정에 대해 인식을 하면서 규칙과 규율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모이며 상담에 집중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입니다. 재우는 주의집중력이 낮아 산만해 엄마의 이야기를 귀담아듣지 않았으나 이제는 엄마의 눈을 보면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 분노와 함께 눈물을 흘리는 일이 많았으나 요새는 “참아볼게요”라는 말을 자주 하며 스스로 분노 조절을 하며 이에 따른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과 칭찬을 전해주는 엄마
엄마 역시 양육자 상담을 통해 재우를 이전과는 다르게 대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에 대해도 칭찬을 하며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대화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달라진 모습에 재우는 평소 ‘감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본 적이 없었는데 평소 엄마가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다 보니 만화를 보거나, 특별한 사물을 보았을 때 “너무 감동이야”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또한 엄마의 말을 잘 받아주고 엄마를 안심시켜 주는 행동 등 애쓰는 기특한 모습도 보입니다. 최근에는 현관물을 닫거나 잠을 잘 때 불을 끄는 등 “엄마, 나 밖에 없지? 내가 엄마 도와주는 거야” 라며 따뜻하고 안정적인 순간들을 엄마에게 선사합니다.
2박 3일의 여행을 통해 추억을 쌓아요
재우의 가족은 가족간의 긍정적인 의사 소통을 해보고 관계 회복을 하고자 2박 3일 여행을 했습니다. 바닷가에서 아이들은 뛰어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엄마는 그동안 힘들고 서운했던 시간들이지만 맑은 공기에 숨을 쉬며 답답했던 시간들이 씻어지기를 빌었습니다. 재우의 목표는 앞으로 학교 등교에 대한 즐거움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고 성취감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개선에 가장 큰 목표입니다. 과잉행동을 줄이고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재우와 엄마에게 앞으로의 관계 개선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교원그룹과 후원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 모금액의 15%는 모금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 등의 사업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