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후기]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

심리정서치유사업을 신청한 용진(가명)이는 심리적으로 불안, 우울 등 부정적 정서가 내재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실보다는 상상과 공상에 빠져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방어적이고 폐쇄적인 경향을 보여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진이를 위해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을 통해 미술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행복하지만 불안한 용진이 ..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용진이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불안정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왔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면서 어머니와 가끔 만남을 가지기도 하고, 가까이에 거주하는 고모님이 용진이를 자주 들여다보며 잘 챙겨주고 있어 행복하다고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많이 불안하고 우울함이 내재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타인을 대할 때 방어적이며, 말을 할 때 자신의 경험이나 의견을 바탕으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속의 말을 주로 하다 보니 또래 친구들과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소통을 시작한 용진이
타인과 소통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던 용진이는 처음 치료를 시작할 때 상담선생님과 눈 맞춤도 잘되지 않고, 자기표현이 거의 없으며 묻는 말에만 대답을 하던 정도였다고 합니다. 상담 초기에는 고개만 끄덕이는 수준이었으나, 상담을 위해 시간을 정할 때에도 용진이의 의견을 충분이 물어보고 약속하는 등 용진이와 소통을 시작하였고 최근에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도 건네고 안부나 날씨 등을 묻는 상담사의 질문에 조금 장황하지만 대답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기 시작한 용진이
용진이는 상담시간보다 미리 와서 선생님을 기다리며 오늘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술치료를 통해 자신이 머릿속에 그리고 상상하던 것을 실현시킬 수 있어서 좋아하며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미술치료 활동이 끝나면 먼저 오늘 만든 작품에 대해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을 하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미술치료를 통해 용진이의 자신감이 향상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설명함으로써 타인과의 의사소통 하는 법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모습이 참 좋아 보였습니다.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던 불안과 우울로 인해 현실을 도피하고 방어적인 태도로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용진이는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을 통해 미술치료를 진행하며 자신감이 향상되었고 이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설명함으로써 타인과 의사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더 나은 자신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시작 단계에 있지만, 꾸준한 치료를 통해 더 많은 또래 친구들과 의사소통하고 어울려 밝은 아동기를 보냈으면 합니다. 용진이가 공상에서 벗어나 현실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교원그룹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모금액
| 1,610,000원
| 나눔액
| 1,610,000원
|
교원
| 1,610,000원
| 풀배터리검사비
| 300,000원
|
|
| 심리치료비 50,000원*20회
| 1,000,000원
|
|
| 재료비 및 간식비
| 100,000원
|
|
| 사업진행비
| 210,000원
|
* 모금액의 15%는 모금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 등의 사업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눔후기]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
심리정서치유사업을 신청한 용진(가명)이는 심리적으로 불안, 우울 등 부정적 정서가 내재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실보다는 상상과 공상에 빠져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 방어적이고 폐쇄적인 경향을 보여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진이를 위해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을 통해 미술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행복하지만 불안한 용진이 ..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용진이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면서 불안정한 가정환경 속에서 자라왔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면서 어머니와 가끔 만남을 가지기도 하고, 가까이에 거주하는 고모님이 용진이를 자주 들여다보며 잘 챙겨주고 있어 행복하다고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많이 불안하고 우울함이 내재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타인을 대할 때 방어적이며, 말을 할 때 자신의 경험이나 의견을 바탕으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속의 말을 주로 하다 보니 또래 친구들과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소통을 시작한 용진이
타인과 소통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던 용진이는 처음 치료를 시작할 때 상담선생님과 눈 맞춤도 잘되지 않고, 자기표현이 거의 없으며 묻는 말에만 대답을 하던 정도였다고 합니다. 상담 초기에는 고개만 끄덕이는 수준이었으나, 상담을 위해 시간을 정할 때에도 용진이의 의견을 충분이 물어보고 약속하는 등 용진이와 소통을 시작하였고 최근에는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도 건네고 안부나 날씨 등을 묻는 상담사의 질문에 조금 장황하지만 대답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기 시작한 용진이
용진이는 상담시간보다 미리 와서 선생님을 기다리며 오늘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술치료를 통해 자신이 머릿속에 그리고 상상하던 것을 실현시킬 수 있어서 좋아하며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미술치료 활동이 끝나면 먼저 오늘 만든 작품에 대해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을 하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미술치료를 통해 용진이의 자신감이 향상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설명함으로써 타인과의 의사소통 하는 법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것 같아서 그 모습이 참 좋아 보였습니다.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던 불안과 우울로 인해 현실을 도피하고 방어적인 태도로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용진이는 「교원 인연사랑 캠페인」 심리정서치유사업을 통해 미술치료를 진행하며 자신감이 향상되었고 이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설명함으로써 타인과 의사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더 나은 자신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시작 단계에 있지만, 꾸준한 치료를 통해 더 많은 또래 친구들과 의사소통하고 어울려 밝은 아동기를 보냈으면 합니다. 용진이가 공상에서 벗어나 현실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교원그룹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
<이렇게 나누었어요!>
* 모금액의 15%는 모금사례발굴 및 진행, 가정방문, 사후관리 등의 사업진행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