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잃지 않고 내일을 꿈꾸는 에밀리 가족
에밀리의 어머니는 고향인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FGM(여성할례)를 반대하여 여러 번 죽음의 위기에 몰렸었습니다.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 NGO단체의 도움으로 한국에 들어왔고, 떠날 땐 몰랐던 배속의 아이 에밀리는 무사히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에밀리가 태어나면서 일하기가 힘들어졌고, 어쩔 수 없이 에밀리를 업고 재활용품, 종이 등을 수거하여 생계를 꾸렸지만 그 수입으로는 에밀리의 분유와 기저귀를 구입하기도 힘들뿐더러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에밀리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는 에밀리를 어린이집에 맡겨야 하지만 집세도 계속 밀리고 있는 엄마에게 40만원의 어린이집 비용은 하늘의 별과 같이 거리가 먼 이야기였습니다.
따뜻한 손길을 나누어준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월세와 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고, 월세가 입금되자 집주인은 집 안의 곰팡이를 제거해 주고 벽지도 새로 해주었습니다.
집세 등의 생계비로 많은 스트레스를 겪고 있던 에밀리와 에밀리의 어머니는 다시 희망을 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생일잔치도 하고 간식도 먹고, 놀면서 즐거워하는 에밀리>
난민으로 인정받게 되길 기도합니다
후원자분의 도움으로 엄마는 에밀리를 지킬 힘이 생겼습니다. 현재, 에밀리와 엄마는 ‘난민’이 아닙니다. 난민으로 인정받게 되면 에밀리의 어린이집 비용뿐만 아니라 육아비용이 정부에서 지원이 되기 때문에 지금보다 경제적 여유가 생기지만 매년 신청자 중 2%만이 난민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센터의 선생님과 변호사님의 도움을 받아 난민으로 인정받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항소심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해야한다는 판결로 승소하였지만 아직 대법원 상고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무탈히 지나고 난민으로 인정받으면 에밀리와 엄마가 지금보다 좀 더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후원자 분들도 함께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에밀리와 에밀리의 어머니가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같이 응원해 주세요. 에밀리 가족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_편지 번역 내용>

사랑하는 후원자님께
저는 에밀리를 대신해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후원자님의 지원이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재정은 에밀리의 어린이집 원비와 월세로 세 달간 지불되었습니다.
‘후원자님’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자님’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앞으로의 모든 일에 부족함이 없도록 그리고 더 성장하도록 기도합니다.
제 딸의 삶을 더 나아지도록 도와 주시고 또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담아..
에밀리의 어머니와 에밀리가
<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모금액
| 1,408,800원
| 나눔액
| 2,000,000원
|
드림풀
| 420,000원
| 주거비(월세지원)
| 800,000원
|
해피빈
| 888,800원
| 어린이집 원비지원
| 1,200,000원
|
계좌(부편/웹진)
| 100,000원
| 운영비
| 211,320원
|
* 나눔 시 부족한 금액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빈곤나눔기금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내일을 꿈꾸는 에밀리 가족
에밀리의 어머니는 고향인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FGM(여성할례)를 반대하여 여러 번 죽음의 위기에 몰렸었습니다.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 NGO단체의 도움으로 한국에 들어왔고, 떠날 땐 몰랐던 배속의 아이 에밀리는 무사히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에밀리가 태어나면서 일하기가 힘들어졌고, 어쩔 수 없이 에밀리를 업고 재활용품, 종이 등을 수거하여 생계를 꾸렸지만 그 수입으로는 에밀리의 분유와 기저귀를 구입하기도 힘들뿐더러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에밀리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는 에밀리를 어린이집에 맡겨야 하지만 집세도 계속 밀리고 있는 엄마에게 40만원의 어린이집 비용은 하늘의 별과 같이 거리가 먼 이야기였습니다.
따뜻한 손길을 나누어준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후원자분들의 도움으로 월세와 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었고, 월세가 입금되자 집주인은 집 안의 곰팡이를 제거해 주고 벽지도 새로 해주었습니다.
집세 등의 생계비로 많은 스트레스를 겪고 있던 에밀리와 에밀리의 어머니는 다시 희망을 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생일잔치도 하고 간식도 먹고, 놀면서 즐거워하는 에밀리>
난민으로 인정받게 되길 기도합니다
후원자분의 도움으로 엄마는 에밀리를 지킬 힘이 생겼습니다. 현재, 에밀리와 엄마는 ‘난민’이 아닙니다. 난민으로 인정받게 되면 에밀리의 어린이집 비용뿐만 아니라 육아비용이 정부에서 지원이 되기 때문에 지금보다 경제적 여유가 생기지만 매년 신청자 중 2%만이 난민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센터의 선생님과 변호사님의 도움을 받아 난민으로 인정받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항소심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해야한다는 판결로 승소하였지만 아직 대법원 상고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무탈히 지나고 난민으로 인정받으면 에밀리와 엄마가 지금보다 좀 더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후원자 분들도 함께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에밀리와 에밀리의 어머니가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같이 응원해 주세요. 에밀리 가족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편지_편지 번역 내용>
사랑하는 후원자님께
저는 에밀리를 대신해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후원자님의 지원이 저희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재정은 에밀리의 어린이집 원비와 월세로 세 달간 지불되었습니다.
‘후원자님’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후원자님’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앞으로의 모든 일에 부족함이 없도록 그리고 더 성장하도록 기도합니다.
제 딸의 삶을 더 나아지도록 도와 주시고 또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담아..
에밀리의 어머니와 에밀리가
<후원금은 이렇게 나누었습니다>
* 나눔 시 부족한 금액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의 빈곤나눔기금으로 함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