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제12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상 수상
-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국내 다문화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온 점을 인정받아
- 안산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보호와 교육을 위해 노력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이사장 강명순)의 부설기관인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는 14일 국내 다문화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온 점을 인정받아 제12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에서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상인 행복도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의 언어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멘토링 한글지도’ 및 ‘다문화아동 금융인성교육’ 등의 다문화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상임이사는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가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이다”며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이 언어소통과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다문화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1천원의 생명씨앗으로 시작하여 “빈곤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권리를 보장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지난 35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중심, 현장중심, 후원자중심의 원칙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입니다.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2020녀까지 빈곤·결식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드는 ‘빈나2020’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제12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상 수상
-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국내 다문화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온 점을 인정받아
- 안산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보호와 교육을 위해 노력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이사장 강명순)의 부설기관인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는 14일 국내 다문화가정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온 점을 인정받아 제12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에서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상인 행복도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의 언어소통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멘토링 한글지도’ 및 ‘다문화아동 금융인성교육’ 등의 다문화아동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상임이사는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가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큰 영광이다”며 “결혼이주민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이 언어소통과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다문화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1천원의 생명씨앗으로 시작하여 “빈곤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권리를 보장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지난 35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중심, 현장중심, 후원자중심의 원칙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입니다.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2020녀까지 빈곤·결식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드는 ‘빈나2020’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