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가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걸어온 10년,
앞으로 나아갈 10년! 『내 꿈은 파티시에』
SPC는 지난 10년간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아이들의 꿈이 가난해지는 것이 아니라,
꿈이 직업으로 실현되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습니다.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지만, 만드는 기술을 나누면 꿈이 된다’는
SPC그룹의 전신인 상미당 정신에 입각하여 SPC그룹은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2년 3월부터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취약계층 27,708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탐색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전문분야인 제과·제빵 기술 교육 등
지속적인 진로지원 사업을 통해 빈곤환경에 놓인 아동들의 꿈이
가난해지지 않을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을 지지하며
통합적인 사회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나눔을 실천한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12월 21일 SPC그룹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착한기부자상’의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은 제과제빵 전문가를 꿈꾸는 아동·청소년에게
제과제빵의 진로 탐색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제과제빵 체험부터 장학금 지급, 창업교육 그리고 채용까지 연계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SPC와 함께하는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에 다수 출전하여
청소년부 대상을 다수 수상하며 제과제빵에 대한 꿈을 키워온 김민정양은
제과제빵 전문고등학교 진학 후 제1기 장학생으로 장학금 지원을 통해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전문인력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파리크라상 SS사업팀 정직원으로 취업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특히 2021년 제10회 대회에는 김민정양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제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아동·청소년들이 대회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이번 기회를 통해 제과제빵 전문가를 향한 꿈을 이루어나가기를 바랍니다.
”

SPC가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걸어온 10년,
앞으로 나아갈 10년! 『내 꿈은 파티시에』
SPC는 지난 10년간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아이들의 꿈이 가난해지는 것이 아니라,
꿈이 직업으로 실현되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습니다.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지만, 만드는 기술을 나누면 꿈이 된다’는
SPC그룹의 전신인 상미당 정신에 입각하여 SPC그룹은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2년 3월부터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함께
취약계층 27,708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진로 탐색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전문분야인 제과·제빵 기술 교육 등
지속적인 진로지원 사업을 통해 빈곤환경에 놓인 아동들의 꿈이
가난해지지 않을 수 있도록 그들의 삶을 지지하며
통합적인 사회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나눔을 실천한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12월 21일 SPC그룹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착한기부자상’의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은 제과제빵 전문가를 꿈꾸는 아동·청소년에게
제과제빵의 진로 탐색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제과제빵 체험부터 장학금 지급, 창업교육 그리고 채용까지 연계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SPC와 함께하는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에 다수 출전하여
청소년부 대상을 다수 수상하며 제과제빵에 대한 꿈을 키워온 김민정양은
제과제빵 전문고등학교 진학 후 제1기 장학생으로 장학금 지원을 통해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전문인력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파리크라상 SS사업팀 정직원으로 취업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특히 2021년 제10회 대회에는 김민정양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는 제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아동·청소년들이 대회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이번 기회를 통해 제과제빵 전문가를 향한 꿈을 이루어나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