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입니다😀
지난 4월 28일 화요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서영석 국회의원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공동주최한
“학대피해장애아동 보호체계의
개선 방향과 과제 – 현장에서 정책으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학대피해장애아동이
아동학대 보호체계와
장애인학대 보호체계 사이에서
겪는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이날 현장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아동·장애인복지 관련 기관 관계자,
현장 종사자, 연구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3년간의 현장 경험,
변화 가능성을 확인하다

포럼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윤종선 대표는
“이번 포럼은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현장에서 검증된 모델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논의된 내용이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협동조합 함께하는연구 이정은 연구위원이
학대피해장애아동 보호체계 구축 사업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에서는
종사자 교육훈련과 슈퍼비전 체계 구축,
전문인력 파견 등을 통해 현장 종사자의 역량과
자기효능감이 향상되었고,
장애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는 점이 공유되었습니다.

첫 번째 발제로는
부산 피해장애아동쉼터 권희순 원장이
보호체계의 구조적 한계와
현장의 과제를 짚었습니다.
장애아동 학대는 아동학대와 장애인학대가
중첩된 특성을 지니는 만큼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지만,
현장에서는 인력과 처우의 한계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서해정 중앙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장은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장애를 ‘지원이 필요한 결함’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조건’으로
이해하는 인식 전환과 함께,
이에 기반한 교육과정 재구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장애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보호 환경 마련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 현장에서 제기된 과제,
정책으로 이어지기 위해

2부에서는 보호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는데요.
참석자들은 아동학대와 장애인학대
대응체계 간 연계 부족을 주요 과제로 지적하며,
인력 부족과 구체적인 운영 지침 미비 등
제도 전반의 한계를 함께 짚었습니다.

또한 장애 특성을 반영한 대응 매뉴얼 마련과
지역 단위 협력 체계의 정례화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현장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기반으로
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축적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아울러 중증 장애아동을 위한 보호 인프라 확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지원
역시 중요한 과제로 언급되었습니다.

좌장을 맡은 신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임원선 학장은
“현장의 경험이 정책 논의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이번 포럼의 의의를 짚었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학대피해장애아동 보호체계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실천과 연구를 지속하며,
학대피해장애아동을 위한 보다
촘촘한 보호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과
현장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제언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드림풀 교육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드림풀 교육센터'는
학대피해장애아동 돌봄 종사자뿐만 아니라
장애아동 돌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입니다,
수강을 원하는 분들은 모두
자유롭게 학습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busrugy.or.kr/index
안녕하세요,
부스러기사랑나눔회입니다😀
지난 4월 28일 화요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서영석 국회의원과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공동주최한
“학대피해장애아동 보호체계의
개선 방향과 과제 – 현장에서 정책으로”
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학대피해장애아동이
아동학대 보호체계와
장애인학대 보호체계 사이에서
겪는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이날 현장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아동·장애인복지 관련 기관 관계자,
현장 종사자, 연구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 3년간의 현장 경험,
변화 가능성을 확인하다
포럼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윤종선 대표는
“이번 포럼은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현장에서 검증된 모델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정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논의된 내용이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협동조합 함께하는연구 이정은 연구위원이
학대피해장애아동 보호체계 구축 사업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발표에서는
종사자 교육훈련과 슈퍼비전 체계 구축,
전문인력 파견 등을 통해 현장 종사자의 역량과
자기효능감이 향상되었고,
장애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는 점이 공유되었습니다.
첫 번째 발제로는
부산 피해장애아동쉼터 권희순 원장이
보호체계의 구조적 한계와
현장의 과제를 짚었습니다.
장애아동 학대는 아동학대와 장애인학대가
중첩된 특성을 지니는 만큼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지만,
현장에서는 인력과 처우의 한계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서해정 중앙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장은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장애를 ‘지원이 필요한 결함’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조건’으로
이해하는 인식 전환과 함께,
이에 기반한 교육과정 재구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장애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보호 환경 마련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 현장에서 제기된 과제,
정책으로 이어지기 위해
2부에서는 보호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는데요.
참석자들은 아동학대와 장애인학대
대응체계 간 연계 부족을 주요 과제로 지적하며,
인력 부족과 구체적인 운영 지침 미비 등
제도 전반의 한계를 함께 짚었습니다.
또한 장애 특성을 반영한 대응 매뉴얼 마련과
지역 단위 협력 체계의 정례화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현장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기반으로
교육이 지속적으로 운영·축적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아울러 중증 장애아동을 위한 보호 인프라 확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지원
역시 중요한 과제로 언급되었습니다.
좌장을 맡은 신한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임원선 학장은
“현장의 경험이 정책 논의로
확장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이번 포럼의 의의를 짚었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학대피해장애아동 보호체계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실천과 연구를 지속하며,
학대피해장애아동을 위한 보다
촘촘한 보호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과
현장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제언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드림풀 교육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드림풀 교육센터'는
학대피해장애아동 돌봄 종사자뿐만 아니라
장애아동 돌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입니다,
수강을 원하는 분들은 모두
자유롭게 학습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busrugy.or.kr/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