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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스러기 날짜  2018-07-24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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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사랑나눔회, 

'제7회 SPC와 함께하는 내 꿈은 파티시에' 진행


|올해 7000만원 규모 지원…9월 대회 통해 우수작 상품화 추진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출품작. (사진=부스러기사랑나눔회)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 출품작. (사진=부스러기사랑나눔회)

[서울파이낸스 김태희 기자]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제7회 SPC와 함께하는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내 꿈은 파티시에' 사업은 전국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진로 탐색과 소질을 발굴 할 수 있도록 돕는 파티시에 육성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올해 7000만원이며 아동 10팀, 청소년 10팀에게 6개월간 제과·제빵 활동을 지원한다.

오는 9월에은 '내 꿈은 파티시에' 대회를 개최한다. 심사위원은 SPC그룹 소속 각 분야의 전문 파티시에가 맡는다.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 조리 과정과 재료 가치에 대한 생각, 팀 활동을 통해 겪은 에피소드, 파티시에란 아이들의 꿈을 청취하고 함께 고민하는 것이 목표다. 대회 출품작은 지역사회에 나눔 할 계획이며 우수작품의 경우 상품으로도 만들 예정이다.

지난 대회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의 한 아동은 "출품작을 다시 만들어 우리 동네 이웃, 가족들과 나눌 때 자부심과 행복을 느꼈다.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과 나눌수 있다는 것에 한 뼘 더 성장하는 기분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내 꿈은 파티시에'가 해를 거듭해 가며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제과·제빵 전문가 육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3년 전 아동부에 참가했던 지원자가 청소년부가 돼 꿈을 키우고 있거나 졸업 후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 제과·제빵의 길을 걷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정현아 부스러기사랑나눔회 팀장은 "SPC그룹이 가진 제과·제빵 전문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개인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새싹처럼 자라난 꿈이 제과·제빵 전문가라는 열매로 맺어 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지난 1986년 1000원의 생명씨앗으로 시작해 '빈곤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권리를 보장한다'는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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