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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소개 부스러기미션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빈곤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그 가족의 권리를 보장합니다.

원칙

아동중심
: 우리의 모든 정책 결정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욕구와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현장중심
: 아동복지현장에서 요청하고 필요로 하는 사업을 기동성
  있게 적극 대응하여 추진합니다.
후원가족중심
: 후원자 모두를 가족으로 소중히 여기고 그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합니다.

로고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 첫째/ 치유의 손
    우리의 몸이 온전하게 자라도록 하나님 자녀 삼으시고

    땅을 고쳐주시는 손길
  • 둘째/ 향기의 손
    생명씨앗을 심는 향기를 나누는 손길
  • 셋째/ 희망의 손
    자원을 나눔으로 희망의 씨앗이 자라도록 돕는 손길
  • 넷째/ 기도의 손
    로뎀나무 아래 수호천사의 날개처럼 기도와 사랑을 나누는 손길
  • 다섯째/ 엄마의 손
    가족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엄마사랑,

    가족 울타리 활짝 펼쳐나가는 손길


  • '부스러기'라는 이름의 성서적 배경

    마태복음 15장 21절 ~ 27절의 말씀 :
    예수님과 가나안 여인, 제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가나안 여인은 마귀에게 오랫동안 시달려온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예수님께 간청하지만 예수님은 아무 대답도 안하셨습니다.

    제자들 역시 “저 여자가 소리를 지르며 따라오고 있으니 돌려보내는 것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여인은 꿇어 엎드려 도움을 간청하였는데 예수님는 “나는 길 잃은 양과 같은 이스라엘 백성만을 찾아보라고 해서 왔다. 자녀들이 먹을 빵을 개에게 주는 것이 옳지 않다”고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여인은 딸의 고통을 없애기 위하여 스스로 개의 자리에 서서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응답하여 예수님으로부터 “여인아, 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 소원대로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말씀과 함께 딸의 병이 낫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부스러기는 먹다 남은, 쓰다 남은 찌꺼기가 아니라 가나안 여인의 딸이 마귀에게 시달리는 고통을 안타까워하며 소중한 부스러기를 나누어주시는 예수님 사랑의 상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딸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적극적인 사랑의 실천과 믿음의 상징입니다.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은 그것이 작은 물질이라도 가난한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도와 사랑과 함께 이루어질 때 고귀한 정신이 됩니다.

    오늘날 부스러기의 나눔은 단지 구제가 아닌, 생명을 살리는 사역입니다. 부스러기는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여 부요하신 자로서 스스로 가난하게 되신 그리스도(고후 8:9)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빈곤결식아동이 한명도 없는 나라를 꿈꿉니다!